브롬핑 가방~
기존에 사용하던 트레보이+드라이백은 많은 짐을 간편하게 넣을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점프 시에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그리고 브롬톤 본사에서는 트레일러 사용을 권장하지 않기에다른 브롬핑 유저들 처럼 앞뒤 가방 셋팅으로 갈아타기 위해 가방을 알아보았다.거의 대부부의 사람들이 백패킹용 배낭을 많이 사용 하였는데... 좀더 괜찮은 가방이 없나 검색중~라라라컴퍼니 라는 브롬톤 가방 전문 제조 업체를 찾았다. 여기서 보니 내가 딱 찾는 스타일 이었다.특히나 브롬톤에 백팩 거치시 봉같은걸 달아 거치하는데 ,요넘은 안장에 걸수 있는 전용 스트랩이 있어 봉을 달 필요가 없다.기존 앞가방 C백은 용량이 작아 프론트 투어링백이랑 짐받이 거치용 빅팩을 구매 하였다.마침 캠핑장비도 경량화 및 부피를 줄이고 있었기에 모든 장비가 무리없이 수납이 가능했다.프론트백은 먹을거, 스토브, 수건, 태블릿, 충전도구, 세면도구, 조리도구 등등 잔잔한 짐이 들어가고,빅팩은 텐트, 매트, 침낭, 타프, 테이블, 의자, 텐트 설치 도구 등등 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짐이 들어간다.요렇게 셋팅하고 주말에 캠핑을 가보니 주행감이 트레일러 끌때보다 경쾌하다. 업힐도 좀 덜힘들공~ ㅋ점프 시에는 빅팩을 백팩으로 메고 프론트백은 목에 걸고 자전거 폴딩해서 한손으로 들면 될듯하다.이제 멀리 떠날 준비는 끝~ 떠날 일만 남았군... ㅎㅎ
자전거에 모두 패킹한 모습~
자전거에 모두 패킹한 모습~
빅팩 용량~ 사진에 보이는것 외에 슬리퍼, 바닥카페트, 아이스백등 더 들어감~
프론트백에 깨알 와펜~ 사실 와펜이라는 것도 요 가방 사면서 알게 되었다. ㅋ
슬램덩크와 원피스 셋팅~ 제임스딘은 많이 구매해서 서비스로 받은거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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