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 코스모 인슐레이티드 50L 에어메트 + 씨투써밋 에어로 필로우 프리미엄 LG 캠핑 베개
나는 잠버릇이 좀 고약한 편이다.큰대자로 누워 자는건 기본이고 이리 뎅굴 저리 뎅굴 거리며 자기 때문에침대에선 잘수가 없다. 이런 에로 사항이 캠핑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되었다. ㅋ잘때는 매트위에 잘 있지만 깨어날때는 내몸과 매트는 따로 놀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지도 않고 바닥 냉기를 고스란히 받아서 몸이 으실으실 하다.그래서 부피가 좀 나가더라도 2인 매트를 찾아보게 되었다.자충매트는 그야말로 패킹이 되지 않을것 같아서 포기하고~에어매트로 검색을 해보니 그나마 2인용은 잘 없더라...한 두세가지 있었는데 내가 보기에는 니모 제품이 따로 펌프도 필요없고,두께감 최상이고, 부피도 나름 괜찮은것 같아서 주문~전에 쓰던 1인 에어매트는 베개 일체형이라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씨투써밋 베개도 같이 주문~
주말 브롬핑을 앞두고 수령을 했다~제품들의 모습~ 니모 매트는 생각보다 거대했다... ㅋ
주말 브롬핑을 앞두고 수령을 했다~제품들의 모습~ 니모 매트는 생각보다 거대했다... ㅋ
수납 주머니에서 꺼내면 압축 벨트로 감긴 매트가 나온다~
방바닥에 펼쳐보니 크다~ 나 한명 쓰기 딱 좋다~ ㅋ 내 덩치로는 두명은 무리 무리~ (185센티에 100키로)
따로 펌프 휴대가 필요없는 니모 만의 발펌프~하지만 나는 양손으로 누르는게 더 빠른것 같더라.
바람을 넣고~ 양손으로 한 5분 정도 소요~
매트 두께는 대략 이러하다~
같이 지른 씨투써밋 베개~
주입구는 불때랑 뺄때랑 각각 나누어져 있어서 편하다~
바람 넣고 매트랑 같이~ 큰숨으로 두세번이면 빵빵해짐~
이번 주말 브롬핑때 텐트에 설치 모습~텐트 폭이랑 딱 맞아 떨어져서 몸부림을 쳐도 떨어질 곳이 없다. ㅎㅎ
이번 브롬핑때 사용해보니 정말 잘 질럿다고 생각이 들었다.이너 텐트랑 폭이 딱 맞아서 몸부림을 쳐도 떨어질 곳이 없고
두께감이 상당하여 정말 안락하다.그리고 이너텐트 바닥을 딱 잡아줘서 이너텐트 모양이 바르게 선다.
나의 골드 키위 텐트는 이너 텐트를 고리에 걸어두는 식이라 먼가 좀 흐물 흐물한데
바닥 쫙~ 펴주니 이너 텐트가 각이 딱 잡힌다. ㅎ특히 요즘 밤과 새벽에 서늘한데 바닥 공사를
그라운드시트-이너텐트-미니멀웍스 파티오 매트-니모 에어매트 요렇게 셋팅하니
바닥 쪽은 냉기가 아예 없다. 밤에 잘때 더워서 침낭 걷어차고 잤다. ㅋ나는 갑갑한게 싫어서 침낭은 자크 다 열고 이불 모드로 사용하는데,
그동안 이불 모드로 자면 많이 추웠다.
그런데 바닥 공사 이런식으로 하면 좀 더 추워져도 다닐만 하겠더라. ㅎㅎ씨투써밋 베개는 추천 하는 여러 사람들이 그러하듯 명불허전인 베개가 맞더라. ㅋ브롬핑 패킹의 무게는 늘어 났지만, 쾌적하고 안락한 잠자리를 위해서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 할수 있는 품목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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