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아 알파인 마스터 스토브~



캠핑 장비 욕심은 언제쯤 끝이 날까? ㅎㅎ이번에도 나름 경량화 및 짐 간소화를 위해 코베아 알파인 마스터 스토브를 영입하였다.이전에 장비는 코베아 캠프1 버너 + 코베아 경질 1-2인 코펠 + 바람막이 + 백마불판 이었다.다들 한부피 + 한무게 한다. 그래서 용기 일체형인 리액터류를 찾아보게 되었다.리액터 류는 제품이 딱 3가지 나오더라... MSR, 아크, 코베아~MSR은 가격이 넘 비싸서 패쓰~아크 리액터는 호스가 있고 순정 냄비가 잘 안맞아 따로 구매해야 해서 패쓰~결론은 코베아 알파인 마스터 스토브 였다. 가격 적당 냄비 용량 적당 가스까지 같이 수납가능~초창기 모델은 냄비에 라면 국물때가 생겼다고 하지만 지금은 개선이 되었다고 한다.이번 캠핑때 써보니 물은 겁나 빨리 끓는다. 커피 한잔 할 물은 1분도 채 안되어 끓는다. ㅎㅎ그리고 냄비 용량은 딱 내 사이즈... 그동안 캠핑에서 코펠의 한계로 라면 2개는 못끓였다. ㅋ요넘은 라면 2개 끓일수 있고 햇반도 2개 데울수 있다. 그리고 냄비 뚜껑으로 있는 후라이팬이 아주 괜찮았다. 소고기, 소세지, 야채 등등 구워보니 이제 불판 따로 안챙겨도 되겠더라. 내 기준으로 4가지의 아이템을 알파인 마스터는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짐부피도 줄이고 무게 또한 줄이게된 아주 제대로된 지름이 되겠다. ㅎㅎ


박스모습~



























구성품~




























불은 수동점화~ 흡연자인 나는 라이터가 있으니 괜춘~



















냄비로 물끓일때~



















뚜껑으로 고기 구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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