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 어드벤처 타프~



기존에 쓰던 콩맨 실타프는 무게도 무게지만 혼자 다니는 나에겐 너무나 큰 타프이다.매번 타프 욕심이 있어지만 미니 사이즈에 내맘에 딱 드는 타프가 보기 힘들었다.그러다 어느 순간 보게된 반고 어드벤처 타프~ 본래 반고 배낭 구경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다.그래 이넘이야~ 외폴대로 치기 쉽고 나하명 쓰기엔 딱 알맞는 크기~무게는 1.3킬로 정도로 내 텐트랑 비슷~ 주저 없이 지르고 이번 봉무공원 야영장에서 펼쳐 보았다.보통 텐트랑 연결해서 쓰던데... 그렇게 시도해보니 별로 였다. ㅋ한두가지 실험하며 쳐보니 외폴대 보다 뒤쪽에 3단 폴대 하나 더 설치 하면 딱 좋은 구조가 나올듯~이날은 뒤에 돌담 쪽으로 올려 뒤편 지상고를 좀 올려 사용하였다. 크기랑 무게는 대만족~ 재질도 방염 재질에 튼튼한거 같고... 앞으로 나의 리빙 공간으로 손색이 없겠다.

타프 설치 모습~




























내부 공간 셋팅 모습~ 2-3명 정도 적당하게 먹고 놀수 있을듯~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