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핑-낙종강종주 3회차
즐거운 추석 연휴의 시작~추석전 스케쥴이 널널하여 낙동강 부분 종주를 떠나 보았다.이번 코스는 창녕으로 점프하여 합천창녕보 찍고 강변오토캠핑장에서 1박 후다음날 달성보 찍고 집으로 오는 코스로 잡고 연휴 시작 첫날 서부정류장에서 고고씽~전날 연휴 전이라 간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폭음을 한뒤라 컨디션 아주 않좋은 상태서 출발~날씨가 선선했지만 알콜 해독 하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갔다. ㅋ
이번에 꾸린 장비들~ 이번에 새로 영입한 미니멀웍스 텐트랑 침낭 매트 모두 한부피 한다. 결국 매트는 투어링백 상단에거치하고 갔는데 핸들 조작이 많이 안되어 긴장 좀 하며 탔다.
이번에 꾸린 장비들~ 이번에 새로 영입한 미니멀웍스 텐트랑 침낭 매트 모두 한부피 한다. 결국 매트는 투어링백 상단에거치하고 갔는데 핸들 조작이 많이 안되어 긴장 좀 하며 탔다.
합천창녕보 가기전 우포늪을 지나는데 우포늪 생태체험공원에서 좀 쉬었다.우포늪은 가는 길에 옆길로 더 들어가야해서 패쓰~ 전날 과음만 아니었어도 갔을텐데...생각보다 창녕은 오르막이 많았다... 사진에 내모습도 땀에 절어 있다... ㅋ
첫번째 목적지인 합천창녕보 도착~ 명절 연휴라 그런지 조용했다~
창녕에서 달성보 쪽으로 가면 무심사라고 어마무시한 업힐이 나오는데
나는 우회도로로 고고씽~ ㅎ이후로도 낮은 오르막 내리막 반복하며 힘들게 강변오토캠핑장에 도착하였다.이번에 새로 영입한 미니멀웍스 골드키위 텐트를 펼쳐 보았다.
텐트를 쳤으면 맥주 한잔은 이제 기본이쥐... ㅎ
이번에 텐트랑 같이 영입한 미니멀웍스 매트랑 침낭도 셋팅하고~
전날의 폭음으로 인하여 이날은 거의 해장술이 되었다. 1차 안주는 와규 소고기~
2차 안주는 돼지 항정살~ 이날은 소주 한병도 다 못마셨다...
전날의 폭음과 이날의 나름 힘들었던 라이딩으로 초저녁에 영화 한편 때려 주시고 취침~하려고 했으나 캠핑장은 매우 시끄러웠다... 결국 이리저리 뒤척이다 12시경 취침~캠핑을 다니다 보면 나는 좀 조용한곳이 좋은데, 비박은 불법이라 이런게 좀 에로사항이다.담날 아침 일찍 기상해서 출발할려고 했지만... 텐트가 새벽이슬을 맞아 축축하다... ㅎ아침 9시쯤 되니 텐트는 완전히 말라서 사이트 접고 달성보로 고고씽~이날은 다람재를 넘는다. 예전 MTB 동호회 시절 대니산 라이딩때 가본 다람재...그때는 수월하게 올랐지만... 지금은 기어도 별로 없는 미벨에 짐 한가득이라
중간쯤 100여미터 끌바좀 하고 나머지는 다 타고 올라갔다. ㅎㅎ
다람재 정상에서~
이후는 달성보로 달려서 인증하고 달성보는 평소 많이 와본곳이라
사진 이런거 없이 간단 점심식사하고집으로 고고씽~ 이렇게 낙동강 종주 3회차 라이딩은 끝이 났다.이제 다음은 안동으로 가볼까 한다. 그리고 종주 전날에는 과음은 안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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