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운동부족으로 선택한 자전거~
첨에는 인터넷으로 싸구려 자전거 하나 영입해서 출퇴근을 하였다.
그런데 자전거 운동이 꽤 괜찮았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전문 산악자전거 영입~
그렇게 13년을 자전거랑 함께 했구나... ㅎㅎ
그래서 지난 추억을 되세길겸 지나온 흔적을 올려본다~
첫잔차인 아메리칸이클 바리나
두번째 잔차는 게리피셔 빅셔
세번째는 예띠 575
네번째는 산타크루즈 톨보이
다섯번째는 산타크루즈 하이볼
여섯번째는 스페셜라이즈드 콤프 카본 식스패티
산악자전거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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