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MPTON P6R
요즘 자전거 여행에 빠져있는 나~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브롬핑에 홀딱 반하게 되었다.이제 산에서 잔차 타는게 힘들어 지는 시점에서 기변 뽐뿌가 오는 중이었다.지금까지 자전거 여행은 동네 주변에 다녀 본게 다이기에
점점 더 멀리 나가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첨에는 전문 여행용 자전거인 셜리가 땡겼으나, 이거슨 몇날 몇일 초 장거리용이고 랙과 패니어를 구매해야 되기 때문에 패스~멀리 여행하기에는 대중교통 점프~ 만한게 없기 때문에 브롬톤을 선택하게 되었다.대구에는 브롬톤 취급점이 두군데 있었는데
집이랑 가까운 파라***에 주문하고 주말에 찾아왔다~오늘 테스트 라이딩차 지하철 점프해서 강정보에 국토종주 인증수첩 구매하러 다녀와보니,수년간 MTB를 타온 나에겐 첨엔 좀 이질감이 있었다.하지만 핸들 포지션이 높아 라이딩 포지션은 아주 편안했다. 손에 쥐도 안나공~그리고 속도도 제법 잘나온다. 옵션으로 구매한 브룩스 안장은 좀 미끌미끌 했으나 착좌감은 아주 좋았다.그러나 샥이 없어서 요철 구간은 신경쓰며 주행해야 하고, 기어가 6단이지만... 심한 경사는 끌바 하는게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좋을것 같았다. ㅎㅎ
이제 이녀석이랑 대한민국 곳곳을 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야겠다~
이제 이녀석이랑 대한민국 곳곳을 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야겠다~







댓글
댓글 쓰기